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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아린 | 사진 작가, 영상 감독

열다섯 살에 아버지로부터 수동카메라 조작법을 배웠고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사진동아리에 들어갔다.

필름과 약품을 제공해 준다는 이유로 학보사 사진기자로 입사해 원 없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2003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408일간 세계일주를 하며 사진을 찍었다.

홍대 앞 예술시장의 길거리 사진가로 사진 노점을 했고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딴지일보 사진 기자로 재직했다.

2018년부터 넷플릭스 1만시간 시청 후

2020년 영상 작업을 시작했다.

책

‘좌린과 비니의 사진가게’ 2004, 랜덤하우스 중앙

‘멈춰버린 세월’ 2014, 아마존의 나비

‘적막한 도시’ 2016, 좌린의 암실

‘이화동 마을박물관 가이드’ 2018, 쇳대박물관

전시

‘대학신문 사진만평전’ 1995

‘쓸쓸해도 괜찮아, 빛에게 말 걸 수 있다면’ 2014, 갤러리 고희

‘멈춰버린 세월’ 2014, 벙커1/한잔의 룰루랄라

‘내 일상의 빛’ 2017 사진 워크숍/전시, 이화동 하늘공원

‘아주 사소한 풍경’ 2018, 좌린의 암실

영상

이낙연 이미지 특보 2020-2021

김영종 캠프 2021

김동연 캠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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