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방치했던 블로그를 다시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트위터를 닫아놓지 않고서는 도무지 손 볼 엄두를 못 낼 것같아 만우절을 빌미로 트위터 계정을 닫았으니 그리 뜬금없어할 일은 아니고, 흩어져 있는 사진들 하나하나 모으는 게 하루이틀 걸릴 일이 아니니 내용 부실하다 너무 질책 또한 말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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