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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키마누라 2002/08/30 14:27 답글수정삭제

    에피소드1에서 두번째 관문. 번번히 달려오는 차에 치여 죽는 미스터 스누즐버그를 보면서 속수무책, 아무리 여기저기 들쑤셔봐도 클릭할 곳이 보이질 않더군요...
    사는 게 먼지... 에궁... 정말 백수 아니면 할 수 없는 게임입니다...
    달려오는 차 피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2. 퇴끼! 2002/08/18 23:07 답글수정삭제

    ver.3 이 좀 많이 고여 썩어간다 싶더니 리뉴얼을 했군용! 사진도 많이 올라오고, 좋습니다. 테크노트를 갈아치우고 제로보드를 쌔운건 좋은데 (깔끔한 디자인이나 칙칙한 색감 맘에 듭니다 ㅡ_ㅡ;;) 본문에서 리스트를 볼 수 엄는건 많이 불편하네요. (역시 엄서져 바야 좋은걸 암니다...)

    우울해서 아무 일도 몬하고, 아무 일도 몬해서 더 우울한 싸이클이 계속되고 있슴다. 결과적으로 금쪽같은 방학을 뻥 날렸지요. 어젯밤 말똥말똥 등록금 마련할 궁리를 하다 책상위에 곱게 놓인 707에 슬그머니 눈이 가더군요 (아이 섬찟하여라). 조만간 술들고 찾아갈테니 하소연 좀 들어주세요, 퇴끼!

  3. 좌린 2002/08/16 21:06 답글수정삭제

    갤러리 헤더에서 텍스트게시판 (오늘 등록 게시물수/전체게시물수)보여주는 소스를 달았슴다...
    머 대부분 (0/n)의 모습일 것같지만-_-;;

  4. 밤너구리 2002/08/13 20:29 답글수정삭제

    오락실에서 보고 놀러왔습니다.
    소문은 여러 차례 들었지만, 사이트 주소를 몰라서
    처음 와봤습니다.
    멋진 사진들 구경 잘했습니다. 정말 '억~'소리가 나는 것들이군요..
    저도 얼마전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장만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
    부끄러울 뿐입니다. 정말 감탄했습니다.

    카메라 기종이 궁금한데요..
    혹시 시간 되시면 나중에 알려주시길...

    • 좌린 2002/08/14 13:55 수정삭제

      녜, 여기서 쓰면 됩니다^^
      제가 쓰는 디카는 소니 DSC-F505입니다. 좌린의 암실 ver.2의 사진 대부분이 505로 찍은 것입니다. 20세기에 생산된 기계로서 더 바랄게 없는 충실한 카메라입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우리 각시 카메라 캐논 파워샷G1을 썼습니다. 이 G1이라는 놈은 재능은 뛰어나지만, 취향이 독특하고 고집이 센 기계인지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같습니다.(오디오 기기 리뷰하는 것같군요-_-)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오락실에서 보고 놀러왔습니다.
      >소문은 여러 차례 들었지만, 사이트 주소를 몰라서
      >처음 와봤습니다.
      >멋진 사진들 구경 잘했습니다. 정말 '억~'소리가 나는 것들이군요..
      >저도 얼마전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장만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
      >부끄러울 뿐입니다. 정말 감탄했습니다.
      >
      >카메라 기종이 궁금한데요..
      >혹시 시간 되시면 나중에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