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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장난우주선 2008/10/04 09:26 답글수정삭제

    Random Access 는 하나만 고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2. fire 2008/09/25 23:59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3년전 태국에서 잠시 만났던 '머리묶은 청년'입니다ㅋㅋ

    문득생각나서 들렀네요. 그때사진 그대로 있더군요. 좀 퍼갈게요ㅋ

    근래사진에서 뵈니 두분다 더 멋있어지셨더군요^^

    여전히 여행도 많이 다니시는 것 같고..

    시간이란

    인연이란

    삶이란

    재미있네요.

  3. 이종연 2008/05/28 21:59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세계일주를 한창 하실때 늘 사진을 보러 왔던 사람입니다.
    지금 하아린님의 사진을 구입하고 싶은데 예전에 홍대나 인사동에서 파셨는데
    지금도 판매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직접 가 보고 구입을 하고 싶습니다.
    코멘트를 다시거나 메일로 구매 가능한지 연락부탁드립니다.
    loveyoun00@naver.com

  4. hexe 2008/01/28 14:03 답글수정삭제

    하아린, 오랜만이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아기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이름이 예뻐, 아루...
    비니씨랑 아기랑 건강하고 예쁘게 사는구나.
    서울에서 한번쯤 만날 날이 있겠지?

  5. 플레 2007/12/14 10:59 답글수정삭제

    어제
    서희씨랑
    커피 마시는데
    계속 사람들이 올라오라고
    전화해서
    에잇씨
    담에 같이 함 뵈요^^

  6. 플레 2007/12/06 09:40 답글수정삭제

    팀장님
    저에요
    장문형이요!!

    어디 가셨어요?
    인사도 못 드렸잖아요!

  7. 푸른늑대 2007/11/09 20:44 답글수정삭제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보아도 참으로 사진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8. 백성아 2007/10/01 12:04 답글수정삭제

    좌린과 비니의 사진가게라는 책보구
    그 앞에 적혀있는 홈페이지를 뉘적뉘적 찾아 왔습니다.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냥 보는 것 좋아하고, 찍는것 좋아하고 그래서요 ^^
    자주 놀러와서 사진 구경하고 갈게요!

  9. 김해마님 2007/08/17 08:58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시지?
    아루 보러왔어. 동기들 아기들이 다 이뿌다. 모여서 놀게 하면 정말 좋겠구나.
    일하느라 아루랑 노느라 참으로 바쁘지만 행복하겠어.
    비니랑 아루랑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