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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성아 2007/10/01 12:04 답글수정삭제

    좌린과 비니의 사진가게라는 책보구
    그 앞에 적혀있는 홈페이지를 뉘적뉘적 찾아 왔습니다.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냥 보는 것 좋아하고, 찍는것 좋아하고 그래서요 ^^
    자주 놀러와서 사진 구경하고 갈게요!

  2. 김해마님 2007/08/17 08:58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시지?
    아루 보러왔어. 동기들 아기들이 다 이뿌다. 모여서 놀게 하면 정말 좋겠구나.
    일하느라 아루랑 노느라 참으로 바쁘지만 행복하겠어.
    비니랑 아루랑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라.

  3. 언뱅 2007/06/01 04:17 답글수정삭제

    매일 오면서도 안부 남기기가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예전에 만드셨던 슬라이드 사진들 좀 찾아보려고 하는데 스팸리플 때문인지 쉽지가 않네요. 한가한 새벽인데도 페이지 한장 넘기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전 홈의 특수성 때문에 블로그를 쓰면서도 이런거에 전혀 당해본적이 없어요. 딴엔 행복이다 싶습니다.
    암튼 잘 지내시죠?

  4. 본댕- 2007/05/27 02:19 답글수정삭제

    본댕- 오랜만에 써보는 이름입니다. ㅎㅎ
    그냥 문득 들렀습니다. 늘 그렇지만.

    올핸 첫날 보았으니 마지막날이 가기전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1월 1일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하핫;

    p.s. 역시나 늘 그렇지만 비니님과 이제는 아루님께도-

  5. 퇴끼! 2007/05/06 22:46 답글수정삭제

    안그래도 요즘 모든게 꾸깃꾸깃시큼털털한 상태였는데, 대방루 엠티로 간만에 오지게 양껏 마시고 떠들며 민폐를 끼쳤네요. 결국 갱포는 못하고 말았지만, 아주 간만에 충전 200%입니다용. 이 전력 열씨미 굴려 좌린의 질문에 단단하게 대답할 수 있기를! 글고 반다시 다음엔 아루의 호감을! (불끈!)

  6. 하록 2007/04/15 19:43 답글수정삭제

    오랫만에 들어온 이곳에 새로운 사진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
    아루는 잘 크나요?
    왠지 나중에 키가 많이 클것같아요 ㅋ
    그나저나 어디 사진찍기 좋은 곳 없을까요... 서울에요?
    매주 토요일마다 나가볼까 하는데 자꾸 같은곳만 생각이 납니다. 흑~!

  7. 김해마님 2007/03/24 08:40 답글수정삭제

    마님 홈피가서 아루 사진 쫙 다 보고 왔다.
    고거 넘 귀여워서 앞으로 간수 잘 하셔.
    요즘 애키우기 무서운 세상이잖어. 나도 제일 걱정이 그거야. 내 옆에서 없어질까봐.
    하아린 얼굴도 보고 아루도 보고 이제 내새끼들 깨우러 나가봐야겠다.
    잘 지내시라.

  8. 김해마님 2007/03/24 08:23 답글수정삭제

    아루 잘 크고 있지? 사진 좀 올려봐봐. 좀 보자.
    하아린과 마나님은 건강하신가 안부차 들렀어. 일도 바쁘고 육아도 바쁘고 할테지.
    인사 했으니 다시 사진 뒤지러 간다.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