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창성동 갤러리 고희로 왔다 충신동으로 옮겨진 이래 단 한번도 바깥 바람을 쐬지 못한 채

2년 반을 담배연기 속에서 시들시들 백화되어가던 화분들이

최저기온이 영상을 웃돌기 시작한 봄을 맞아 드디어 바깥 구경을 했다.



나왔더니 옆에 또 재떨이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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