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를 돌아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여운이 많이 남는 말이다.
또 다른 새로운것을 경험하기 위해 반대의 길을 가지만..... 그래도 과거의 생활들이 접기에 쉽지 않았겠죠! 새로운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