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퇴근을 했습니다.
각 층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약간 이른 시간에 회사를 나왔습니다.
양재역 쪽으로 걸어가다 잠깐 뒤를 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