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동네 고층아파트 사는 지인으로부터 재활용 수거장에 의자와 협탁이 나왔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짐자전거 출동.


일단 의자 두 개를 가져왔다.


아무래도 협탁도 필요할 듯.


다시 출동


제보자와 담배 한 대를 피우고 돌아오니 날이 저물었다.


빛바랜 빛들이 어울리는 공간, 타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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