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불을 켠 채 프로젝터 화면을 보기 위한 가림막


삼겹살과 김치


부엌에서 바로 밥을 차려 먹는 게 간단하니 좋다


김치볶음밥과 배춧국


1280X720 해상도 프로젝터의 화소


소갈빗살


돼지 목살 가장자리 기름을 이용해 튀기는 감자칩


술 전용 냉장고


생강과 이금기 굴소스가 있으니 지대로 중국집 맛이 난다.


취나물과 소고기국. 쇠고기에 비해 무를 너무 많이 넣은 관계로 다시다를 조금 첨가했더니 역시 업소의 맛이 난다.


고기를 구워서 방으로 서빙해다 먹는 게 귀찮아 싱크대에 상을 차렸다.


소고기국 함 더 끓이자.


아예 가스렌지 옆에 바를 설치했다.


아일랜드테이블이 별 건가, 앉은 자리에서 이것저것 꺼내 먹고 만들어 먹으면 그게 홈 빠.


샤오미 선풍기를 이용해 환풍구를 만들어 보았다.


왠지 이렇게 하면 공기가 잘 빨려나갈 것같아서.


천정으로 올라가는 담배연기를 잘 빨아들일까 싶어 덕트 시공도 해 보았으나 이건 바로 철거했다.

내가 아직 공조시설의 원리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노트북 받침대


전화기도 꽂아놓을 수 있다.


고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볶으면 색다른 감칠맛이 있다.


멕시코풍?


고기를 너무 많이 익혔다.


시샤도 있고


이국적인 등갓도 있다


위뜰에서 바라본 타락원 지붕과 야경


굴소스와 멸치액젓으로 간을 한 동남아풍 쌀국수볶음


번개탄 출동


생 소갈빗살


마늘을 다져 양념도 해 보았다.


노는방에 레일을 설치하고 액자를 걸었다.


골목길에서 주워온 각종 판재를 조합해 책상을 만들었다.


거의 완성


버터를 얹어 생선그릴에 구운 감자


실내에 버터와 빵 구운 냄새가 들어차니 분위기가 또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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