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인근, 저 멀리 IT산업단지가 하나둘 들어서고 있는 성수2가3동


대형 인쇄기가 구비된 봉제공장을 방문했다.





딴지마켓 입점을 위해 김어준 총수의 얼굴로 티셔츠를 만들고 있는 실장님

반팔 티셔츠 도안


인쇄 완료

인쇄된 전사지를 잘라


천에 얹고 롤러로 가열하면


천에 그림이 전사된다.



진지한 농담, 또는 키치의 키치



재단


봉제 작업


실이 끊어져서 교체





시보레 부착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들고 있다.


라벨 부착


다림질


완성



심플프린트




금빛이 반짝반짝

단색 열전사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골드가 있다




단색 전사 이미지가 얼마나 튼튼한지 당겨 보는데


다소 감정이 실려 있는 듯하다.


클러치백


역시나 진지한 농담


도안들




프린터 잉크




원단








이렇게 프린팅공작소 탐방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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