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연장을 하러 공항터미널에 갔습니다.
대기자가 많아서 못 하고, 사촌동생 야외촬영 사진만 맡기고 말았습니다.
사진 나오기를 기다리며 서점에서 중국어, 영어책을 고르고, 오킴스브로이하우스에서 흑맥주와 밀맥주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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