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츠 온천에서는 세 종류의 시간을 보냈다.

1. 정상적인 시간
2. 폭풍음주
3. 온천욕

2번, 3번 동안에는 사진 촬영에 애로가 있는지라 사진이 별로 없다-_-;;


군마현 아가츠마군 구사츠마치.
산 하나 넘어 가면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나가노현이 나온다.

사쿠라이호텔 근처

객실에서 내려다 본 호텔 정원

객실

(온천욕장 사진 생략)

연회장

각자 한 상씩 받았다

술은 무제한

객실로 돌아와서 2차

스키를 타지 않는 직원들이 인근 관광을 나섰다

다리



택시 대절 요금이 시간당 만엔!

작은 커피숍에서 주문한 초코케잌

메밀소바 가게

소바 만들기 체험

좌린이 또 한 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 손님이 많다.

끝없는 계단을 따라 소규모 목욕탕이 즐비한 온천 동네

(역시 온천욕장 사진 생략)

저녁 식사

회는 언제나 맛있다

짜장양념 고기

사쿠라이호텔이 뭔가 1위로 선정된 관계로 자축 공연.
'일본인이 가고싶어하는 온천호텔 4위'라고 들었는데 1위로 올라 섰나?

사쿠라이호텔 체크아웃

길 가 풍경

길 가 풍경



휴게소에서 과자를 몇 봉지 샀는데
계산대 아주머니가 한국어 공부 중이라며 실력 자랑을 했다.
과연 욘사마의 위력이란, ㄷㄷㄷつづ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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